기후변화 대응의 열쇠 '무탄소 에너지(CFE)', RE100과 무엇이 다를까?
CFE와 RE100 완벽 비교 🌍 기후대응의 양대 축: CFE와 RE100 완벽 비교 글로벌 탄소중립 시장의 판도가 변하고 있습니다. 기존의 RE100 이 재생에너지에 집중했다면, 최근 부상한 CFE(Carbon Free Energy) 는 원자력과 수소까지 아우르는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 두 이니셔티브의 핵심 차이점을 짚어봅니다. 1. 에너지원 범위: '선택'인가 '포용'인가 에너지원 범위 차이점 가장 큰 차이는 "어떤 에너지까지 인정하느냐" 에 있습니다. 구분 RE100 (Renewable Energy 100) CFE (Carbon Free Energy) 핵심 가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실질적 탄소 배출 제로 인정 에너지 태양광, 풍력, 수력 등 (원전 제외) 재생에너지 + 원자력, 수소, CCUS 주체 민간 주도 (Climate Group) 정부·국제기구 주도 (UN-Energy 등) 2. 이행 방식의 차이: '장부상 상쇄' vs '실시간 일치' 📊 RE100: 연간 총량 정산 일 년 동안 쓴 전력만큼 재생에너지 인증서(REC)를 사면 인정됩니다. 밤에 화력발전 전기를 썼어도 낮에 생산된 태양광 인증서로 상쇄하는 방식입니다. ⏱️ CFE (24/7 CFE): 실시간 매칭 "매시간, 매일(24/7)" 실제로 무탄소 전기를 써야 합니다. ...